골로 가다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2. 유래 [편집]
유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, 분류해 보면...
- 한국전쟁 당시, 보도연맹 학살사건, 거창 양민 학살사건 등 민간인 학살이나 포로 처형을 할 때 입구 이외의 출구가 없는 산골(짜기)에서 죽였기 때문이라고 한다. 학살 현장 중엔 논두렁 등의 탁 트인 개활지도 있었으므로 의문이 제기되기도 하지만, 이는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산 속으로 끌려갔다고 한다.
- '골'은 '널', 즉 시신을 담는 관의 다른 말로, 시신을 담은 관이 묘지로 간다는 것에서 유래된 말이라는 설도 있다.
- 세간에는 골이 骨, 즉 시체가 전부 썩어 백골이 된 것에서 온 말로 알려져 있다.
3. 사용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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